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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학 자격증 고민
수능 영어 이후로 토익 공부를 거의 안한 상태입니다.. 취준생의 입장에서 어학 자격증이 대부분 필수이다보니 빠르게 준비하려고 하는데 주변 사람들은 토익보다는 오픽이나 토스가 단기간에 따기 좋고 둘 중에서는 토스를 추천하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26.05.27
답변 4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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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렇게까지 차이는 모르겠더라구요. 저는 오픽으로 al받긴 햇는데 토스도 그정도 나오지 않았을까 싶어요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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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스피킹 같은 경우나 오픽 같은 경우도 준비를 충분히 하셔야지 고득점을 노리고 있을 것 같아요. 영어를 미리 잘하시는 분이면 모를까? 영어를 잘 못하시는 분들이라면 철저한 연습을 통해서 말하기 연습을 하셔야 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수능 이후 영어 공부 공백이 길다면 듣기와 독해를 모두 다루는 토익보다 말하기 시험을 선택하는 방향이 단기간 성과를 내기에 유리합니다. 특히 한국주택금융공사 같은 공공기관이나 일반 기업 서류 전형에서도 스피킹 성적을 온전히 인정하므로 굳이 부담스러운 필기 시험을 고집할 필요가 없습니다. 질문하신 두 시험 중에서 토익스피킹은 정형화된 틀과 문장을 암기하여 대답하는 방식이라 정답 틀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반면에 오픽은 일상적인 대화처럼 자연스러운 발화량을 중시하므로 본인의 평소 학습 성향과 말하기 스타일에 맞춰 최종 결정하는 과정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KKamil2포스코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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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픽은 영어도 영어지만 대화 스킬이 좀 필요합니다. 한국어로 말해도 사람 만날때 할말이 없어도 무슨 말할지 잘 지어내서 하신다면 오픽을 추천드립니다. 반면 토스는 암기력이 더 요구됩니다. 암기쪽에 자신이 더 있으시면 토스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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